• 콜레스테롤-높을수록-자주먹어

    콜레스테롤, 높을수록 자주 먹어라

    67세 여성이 고기도 먹지 않고, 많이 먹지도 않는데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하셨다. 이 분은 콜레스테롤이 330 mg/dL (정상 200 mg/dL 이하), 키와 몸무게는 158cm, 68kg 로 비만한 분이셨다. 과거 식습관에 대해서 살펴보니, 50대까지 아침을 먹지 않고, 두 끼 식사를 하셨고 밤에는 음주도 주 2-3회 정도 하셨다고 한다. 현재는 고기 등 콜레스테롤이 높다는 음식은 드시지 않았고, 여전히 […]

  • 이유없이불안하거나화를참을수없을때

    이유 없이 불안하거나, 화를 참을 수 없을 때

    – 체력이 바닥 나 휴식이 필요하다는 몸의 신호 – 체력 떨어지면 불안하고, 감정기복이 심해진다. 33세 여성이 갑상선암 수술 후의 건강관리를 규칙적으로 받고 있었다. 젊은 나이에 일류 호텔관리직을 맡고 있어 바쁘기는 했지만, 주말에는 수영을 하는 등 건강관리를 꾸준히 해 왔던 환자는 암 발병 2-3년 전부터는 취미 생활 등 스트레스 관리를 하려고 노력했음에도, 사소한 일에 주변 사람에게 […]

  • 뱃살과의-전쟁,-성별-·-연령별-원인에-따라-접근법-달라야

    뱃살과의 전쟁, 성별 · 연령별 원인에 따라 접근법 달라야

       중년 이전 남성 술 · 폭식 · 아침 결식이 원인 → 굶지 말고 음주 · 식사량 줄이기 중년 이후 남성 근육량 감소로 인한 배탄력감소가 원인 → 지나친 소식 · 채식 피하고 근력 운동 시작하기 중년 이전 여성 폭식 · 과로와 활동량 부족이 원인  → 제 때 식사 및 휴식 늘리고 운동보다 일상의 활동 늘리기 중년 이후 여성 굶거나 […]

  • 성장기-어린이에게-더-필요한-영양소

    성장기 어린이에게 더 필요한 영양소

    에너지 정정하신 70대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한창 나이인 40대의 엄마 · 아빠, 먹성 좋은 10대 아들과 딸. 이렇게 여섯 식구가 한 상에 둘러 앉아서 식사를 한다면 이들 중 가장 많은 에너지를 섭취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그 답은 10대인 아들과 딸이다. 보건복지부의 2010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에 제시된 연령 및 성별에 따른 1일 에너지 필요 추정량을 살펴보면, 영유아기에서 […]

  • 금연빨리실천할수록건강의지름길

    금연, 빨리 실천할수록 건강의 지름길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익히 잘 알려져 있으며 이로 인해 금연은 새해 결심 중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중 하나이다. 이와 더불어 2015년부터 담뱃값이 인상된다는 소식에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금연을 결심하고 있다. 하지만 금연 결심은 대부분 ‘작심삼일’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금연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값싸고 안전한 담배는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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