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올바른-선글라스-선택법

    여름철, 올바른 선글라스 선택법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나들이 계획에 설레지만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데 보다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시기이다. 여름은 겨울에 비해 자외선 지수가 높으며, 휴가를 맞이하여 놀러가는 해변이나 바닷가의 자외선 반사율이 지상보다 높기 때문이다. 장시간 자외선 노출이 질환의 발생 및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안질환으로 검열반, 익상편, 백내장, 황반변성 등이 있다. 이러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

  • 땀1

    많아도 적어도 문제인 ‘땀’ 현명하게 다스리기

      여름이면 날씨가 더워지면서 누구나 땀을 흘리게 된다.  땀은 우리 몸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수단이면서, 땀 배출을 통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이유로 땀은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신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계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사람들은 하루 600~700mL 정도의 땀을 흘리게 된다. 그런데 땀이 지나치게 많거나, 전혀 나지 않아 생활에 […]

  • 여름철-비브리오균-주의

    여름철, 비브리오균 주의!

    비브리오균은 해수온도가 상승하는 여름철에 증식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비브리오균에 감염되어 생길 수 있는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비브리오균이 일으키는 질병 비브리오균에는 비브리오 콜레라(Vibrio cholerae),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 장염비브리오(Vibrio parahaemolyticus)가 포함되며 각 균별로 서로 다른 질병을 일으킨다.   콜레라 콜레라는 ‘비브리오 골레라균’에 의해 발생한다. 콜레라는 급성 설사와 탈수의 증상을 보이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르기도 […]

  • 여름철-신발과-발,-척추-질환

    여름철 신발과 발 • 척추 질환

    여름철 여성들은 다양한 종류의 신발을 신게 된다. 비 오는 날에는 신발이 물에 젖어 습해지는 것이 싫어 레인부츠를 즐겨 신기도 하며, 더운 날씨로 하의가 짧아지면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하이힐을 선택하기도 한다. 또한 발에 통풍이 잘 되도록 슬리퍼 · 샌들 · 조리 등을 즐겨 신기도 한다. 이러한 신발들은 날씨가 유발할 수 있는 발의 불편감을 줄여주고 […]

  • 식중독증상개선을-위한방법

    식중독 증상 개선을 위한 방법

    무더운 여름이면 차거나, 오염된 음식으로 소화기 건강에 비상이 걸리기 쉽다. 그 중 식중독은 대부분 원인에 대한 검사나 치료 없이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만으로도 수일 내에 회복된다. 이런 이유로 식중독에 관한 다양한 대처법을 언론을 통해 접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가 과연 올바른 것이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설사 증상에는 지사제를 복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 지사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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