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베트남·몽골어 등 희귀언어 의료관광 통역단 모집

【서울=뉴시스】강영온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베트남어, 몽골어 등 희위언어 의료관광 통역단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한국어와 자국어 통역이 가능하고 의료관광 통역에 관심 있는 다문화가정(베트남어, 몽골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등)이다.

신청서식은 서초구청 홈페이지(www.seocho.go.kr) 및 서초 글로벌 헬스케어 홈페이지(www.globalhealthcare.seocho.go.kr)의 공지사항에서 다운받아 작성 후 보건소(의료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선발된 의료관광 통역단에게 의료통역 교육 및 의료기관 현장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의료기관이 필요시 통역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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