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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건강지식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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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중 타이레놀 괜찮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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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1:40:43 +0000</pubDate>
		<dc:creator><![CDATA[국민건강지식센터]]></dc:creator>
				<category><![CDATA[건강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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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킨슨병, 꾸준한 관리로 삶의 질을 높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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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0:56:49 +0000</pubDate>
		<dc:creator><![CDATA[국민건강지식센터]]></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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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킨슨병, 꾸준한 관리로 삶의 질을 높이세요! 손이나 팔에 떨림이 생기거나, 몸이 경직되고 움직임이 느려지는 증상을 경험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이런 증상들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라면 파킨슨병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파킨슨병은 뇌의 도파민 신경세포가 서서히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퇴행성 뇌질환으로, 주로 60세 이후에 발생하지만 젊은 나이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파킨슨병은 초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으면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sub-content">
<p align="center"><b>파킨슨병, 꾸준한 관리로 삶의 질을 높이세요!</b></p>
</div>
<p>손이나 팔에 떨림이 생기거나, 몸이 경직되고 움직임이 느려지는 증상을 경험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이런 증상들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라면 파킨슨병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p>
<p>파킨슨병은 뇌의 도파민 신경세포가 서서히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퇴행성 뇌질환으로, 주로 60세 이후에 발생하지만 젊은 나이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p>
<p>파킨슨병은 초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으면 증상을 경감시키고 일상생활의 질을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p>
<p>이달의 건강정보에서는 파킨슨병의 증상과 치료법, 그리고 환자와 가족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관리 방법들을 알려드립니다.</p>
<p>&nbsp;</p>
<p><b>파킨슨병이란?</b></p>
<p>파킨슨병은 뇌의 ‘흑색질’이라는 부위에 있는 도파민 신경세포가 점차 줄어들면서 발생하는 신경퇴행성 질환입니다. 도파민은 우리 몸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중요한 신경전달물질로, 도파민이 부족해지면 떨림, 경직, 느린 움직임 등 다양한 운동 기능에 장애가 나타납니다.</p>
<p>도파민 신경세포가 감소하는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환경적 요인, 유전적 소인, 노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p>&nbsp;</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9750023856" alt="파킨슨병에서 도파민이 감소하는 과정을 설명한 뇌 구조 그림. 뇌의 단면에서 흑색질이 표시되어 있으며, 이 부위의 도파민 신경세포 소실로 인해 선조체로 전달되는 도파민이 감소함을 화살표로 나타냄. 선조체는 운동 조절에 관여하며, 도파민 감소가 파킨슨병의 주요 원인임을 도식으로 설명함." /></p>
<p>&nbsp;</p>
<p>&nbsp;</p>
<p><b>파킨슨병 증상</b></p>
<p>&nbsp;</p>
<p><b>1) 운동 증상</b></p>
<p><b>⦁ 안정떨림</b></p>
<p>가만히 있을 때 손, 팔, 다리 등이 규칙적으로 떨리는 증상으로, 파킨슨병의 가장 대표적인 초기 증상입니다. 주로 한쪽에서 시작되어 점차 양쪽으로 진행됩니다.</p>
<p><b>⦁ 경직</b></p>
<p>근육이 뻣뻣해지고 관절의 움직임이 어려워지는 증상입니다. 떨림과 동반된 경우 팔다리를 움직일 때 마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것처럼 끊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p>
<p><b>⦁ 운동완만</b></p>
<p>모든 동작이 느려지고, 일상적인 활동들이 어려워집니다. 글을 쓸 때 글씨가 점점 작아지거나, 단추 잠그기, 세수하기 등이 힘들어집니다.</p>
<p><b>⦁ 자세 이상</b></p>
<p>앞으로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게 되고, 작은 보폭으로 걷거나 발을 끌며 걷게 됩니다. 균형감각이 떨어져 자주 넘어지거나 걸을 때 중심을 잃기 쉬워집니다.</p>
<p><b>2) 비운동 증상</b></p>
<p><b>⦁ 인지장애</b></p>
<p>기억력 저하, 집중력 감소가 나타나며, 병이 진행되면서 치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p>
<p><b>⦁ 신경정신 증상</b></p>
<p>우울증, 불안, 환각, 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p>
<p><b>⦁ 수면 이상</b></p>
<p>불면증, 주간 졸림증, 렘수면 행동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렘수면 행동장애는 꿈을 꾸는 중에 꿈 내용에 따라 실제로 몸을 움직이거나 소리를 지르는 수면 장애입니다.</p>
<p><b>⦁ 자율신경계 증상</b></p>
<p>변비, 배뇨장애, 기립저혈압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중 변비는 운동 증상보다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p>
<p><b>⦁ 감각 증상</b></p>
<p>통증, 저림, 후각 감퇴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후각 저하는 흔히 나타나는 초기 증상 중 하나입니다.</p>
<p>&nbsp;</p>
<p>&nbsp;</p>
<p><b>파킨슨병 치료 방법</b></p>
<p>파킨슨병의 치료는 약물치료가 주를 이루며, 필요한 경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b>1) 약물 치료</b></p>
<p>어떤 약물을 얼마나 사용할지는 환자의 나이, 직업, 현재 상태, 동반된 비운동증상 등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또한 파킨슨병의 증상은 병의 진행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증상에 맞춰 약물의 종류나 용량 조절이 필요합니다.</p>
<p><b>⦁ 레보도파</b></p>
<p>파킨슨병 치료의 가장 효과적인 약물로, 뇌에서 도파민으로 변환되어 부족한 도파민을 보충해줍니다.</p>
<p><b>⦁ 도파민 작용제</b></p>
<p>도파민 수용체를 직접 자극하여 도파민과 유사한 작용을 합니다. 초기 파킨슨병 환자에게 단독으로 사용되거나, 진행된 환자에게 레보도파의 보조제로 사용됩니다.</p>
<p><b>⦁ 도파민 분해효소 억제제</b></p>
<p>뇌에서 도파민을 분해하는 효소들의 작용을 억제합니다. 도파민의 효과를 오래 지속시켜 약물 효과를 향상시킵니다.</p>
<p><b>⦁ 비도파민성 약물</b></p>
<p>떨림 완화를 위한 항콜린제, 우울증 치료를 위한 항우울제 등이 증상에 따라 사용됩니다.</p>
<p>&nbsp;</p>
<p><b>2) 수술적 치료</b></p>
<p><b>⦁ 뇌심부자극술</b></p>
<p>뇌의 특정 부위에 미세전극을 삽입하고, 이 전극을 가슴 아래 피부에 심은 자극발생기에 연결하는 수술입니다. 약물치료만으로는 운동 증상 조절에 충분한 효과를 얻기 어려운 경우에 시행됩니다.</p>
<p>&nbsp;</p>
<p>&nbsp;</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9750142d68" alt="뇌심부자극술을 설명하는 그림. 사람의 머리와 상체 단면에 뇌 내부에 전극이 삽입되어 있으며, 전극은 연장선을 통해 가슴 부위에 이식된 자극발생기와 연결되어 있다. 자극발생기에서 발생한 전기 자극이 연장선을 따라 뇌의 특정 부위로 전달되는 구조를 도식으로 나타냄." /></p>
<p>&nbsp;</p>
<p>&nbsp;</p>
<p><b>파킨스병 생활관리법</b></p>
<p>&nbsp;</p>
<p><b>1) 운동</b></p>
<p>규칙적인 운동은 약물 치료만큼 중요하며, 파킨슨병 환자의 운동 증상뿐 아니라 우울감, 인지장애, 수면 이상 등 비운동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되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
<p><b>⦁ 추천 운동</b></p>
<p>걷기, 스트레칭, 근력운동이 기본이 되며, 수영, 체조, 태극권, 요가, 실내 자전거, 아쿠아로빅 등도 파킨슨병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특히 유연성과 균형감각을 기르는 운동과 코어근육(복부, 몸통)을 강화하는 운동을 함께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p>
<p><b>⦁ 안전 수칙</b></p>
<p>운동 중 넘어질 위험이 있다면 보조기구를 사용하거나, 보호자와 함께 운동하는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p>
<p><b>⦁ 운동 빈도와 시간</b></p>
<p>자신의 건강 상태와 병의 진행 단계에 맞는 운동을 선택해 규칙적이고 무리하지 않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매일 운동하는 것이 좋지만, 운동의 종류, 빈도, 강도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 맞춤형 운동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p>
<p>&nbsp;</p>
<p><b>2) 영양 관리</b></p>
<p><b>⦁ 기본 식사 원칙</b></p>
<p>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고,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할 때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천천히 드시기를 권장합니다.</p>
<p><b>⦁ 변비 예방식</b></p>
<p>변비를 예방하기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현미, 통밀빵, 채소, 과일 등을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p>
<p><b>⦁ 레보도파 복용 시 주의사항</b></p>
<p>레보도파는 단백질이 많은 음식(육류, 생선, 콩)과 함께 섭취할 경우 흡수가 방해될 수 있으므로, 식사와 약 복용 사이에 시간 간격을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단백질의 섭취를 제한하거나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근육량 감소와 영양 불균형이 생길 수 있으므로,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p>&nbsp;</p>
<p><b>3) 낙상 예방</b></p>
<p><b>⦁ 가정환경 개선</b></p>
<p>화장실과 계단에 손잡이를 설치하고, 미끄럼 방지 매트를 욕실 바닥에 깔아줍니다. 전선은 정리하고 문턱을 제거하며, 카펫은 바닥에 단단히 고정시킵니다. 모든 방에 충분한 밝기의 조명을 설치하고, 침실에는 야간등을 준비합니다.</p>
<p><b>⦁ 적절한 의복과 신발 선택</b></p>
<p>굽이 낮고 밑창이 미끄럽지 않은 편안한 신발을 착용합니다. 옷은 앞여밈으로 입기 쉬운 것을 선택하고, 단추 대신 벨크로나 지퍼가 달린 옷이 편리합니다.</p>
<p><b>⦁ 보조기구 활용</b></p>
<p>필요할 경우 지팡이나 보행기 등의 보조기구를 사용합니다. 변기 옆 손잡이, 샤워 의자, 높이가 조절된 변기 시트 등을 설치하면 일상생활이 더욱 안전해집니다.</p>
<p>&nbsp;</p>
<p>&nbsp;</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975026ecb2" alt="파킨슨병 환자의 낙상 예방과 안전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 예시 그림. 욕실 바닥에 미끄럼 방지 고무 매트를 설치하고, 세면대와 욕조 옆에 지지용 손잡이를 부착한 모습. 실내 문턱을 제거해 바닥을 평평하게 하고, 계단 양쪽에 손잡이를 설치하여 보행 시 균형을 돕는 환경 개선 방법을 시각적으로 설명함." /></p>
<p>&nbsp;</p>
<p><b>4) 삼킴곤란 관리</b></p>
<p><b>⦁ 음식 조리 방법</b></p>
<p>음식을 잘게 자르거나 갈아서 부드럽게 조리합니다. 질긴 고기는 다져서 요리하고, 딱딱한 음식은 충분히 끓이거나 쪄서 부드럽게 만듭니다.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음식보다는 미지근한 온도가 삼키기에 적절합니다.</p>
<p><b>⦁ 올바른 식사 방법</b></p>
<p>식사 시에는 등을 곧게 펴고 똑바로 앉은 자세에서 턱을 약간 아래로 향하게 합니다. 한 번에 적은 양을 입에 넣고 충분히 씹어서 완전히 삼킨 후 다음 음식을 드십니다. 서두르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식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p><b>⦁ 수분 섭취 주의사항</b></p>
<p>묽은 액체는 기도로 넘어가기 쉬우므로, 약간 걸쭉한 음료가 삼키기에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증점제를 사용하여 액체의 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사용 방법은 언어치료사나 영양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p>
<p><b>⦁ 삼킴곤란 치료</b></p>
<p>삼킴곤란은 파킨슨병의 운동 증상 조절에 따라 약물치료가 이루어지며, 삼킴에 관여하는 근육을 강화하기 위한 연하재활치료를 함께 시행하기도 합니다. 약물이나 재활치료에 반응하지 않을 정도로 삼킴곤란이 심한 경우에는 코위관<sup>*</sup>이나 피부경유위창냄술<sup>†</sup>을 통해 영양을 공급하고 흡인폐렴을 예방할 필요가 있습니다.</p>
<p>  <sup>*</sup>코위관: 콧구멍을 통해 식도와 위까지 관을 삽입하여 음식이나 약물을 공급하는 방법</p>
<p>  <sup>†</sup>피부경유위창냄술: 복부 피부를 통해 위에 관을 직접 연결해 영양을 공급하는 방법</p>
<p>&nbsp;</p>
<p>&nbsp;</p>
<p><b>파킨스병 지원체계</b></p>
<p>&nbsp;</p>
<p><b>1)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제도</b></p>
<p>파킨슨병은 중증난치질환으로 분류되어,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제도에 등록하면 파킨슨병 관련 진료비의 본인 부담률이 5년간 10%로 낮아집니다. 등록은 담당의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의 ‘<a href="https://www.nhis.or.kr/nhis/minwon/wbhapa01000m01.do?mode=view&amp;articleNo=10946880&amp;article.offset=0&amp;articleLimit=12" target="_self">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제도</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b>2)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b></p>
<p>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이라도 파킨슨병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국 건강보험공단지사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s://www.longtermcare.or.kr/npbs/indexr.jsp#" target="_self">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의 제도소개</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b>3) 장애인 등록</b></p>
<p>파킨슨병 환자가 1년 이상 치료를 지속했음에도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에 뚜렷한 제약이 남아있는 경우, 뇌병변장애로 장애인 등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서비스와 지원 범위는 장애정도와 소득 수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p>
<p>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a href="https://www.mohw.go.kr/menu.es?mid=a10710010900" target="_self">장애인 등록 및 서비스 신청서</a>’를 작성해 제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누리집의 ‘장애인등록/장애정도 심사제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파킨슨병은 완치가 어려운 질환이지만, 조기 진단과 꾸준한 치료, 그리고 생활 관리를 통해 증상의 심각도를 낮추고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환자 본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가족의 따뜻한 지지와 관심이 큰 힘이 됩니다. 파킨슨병과 관련된 증상이 의심된다면 정확한 평가를 위해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p>
<p>&nbsp;</p>
<p>&nbsp;</p>
<p>* 출처 : <strong><a href="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ntcnInfo/healthSourc/thtimtCntnts/thtimtCntntsView.do?thtimt_cntnts_sn=125" target="_blank">국가건강정보포털</a></strong></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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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압·혈당이 높다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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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0:41:30 +0000</pubDate>
		<dc:creator><![CDATA[국민건강지식센터]]></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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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혈압·혈당이 높다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심뇌혈관질환은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는 질환으로, 한 번 발생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며 회복 후에도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비만 등 주요 위험인자를 가진 고위험군은 일반인보다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기 파악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달의 건강정보에서는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의 주요 질환별 관리법과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sub-content">
<p align="center"><b>혈압·혈당이 높다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b></p>
<p align="center"> </p>
</div>
<p>심뇌혈관질환은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는 질환으로, 한 번 발생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며 회복 후에도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p>
<p>특히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비만 등 주요 위험인자를 가진 고위험군은 일반인보다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기 파악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p>
<p>이달의 건강정보에서는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의 주요 질환별 관리법과 응급 상황 시 대처 요령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실천하여 심뇌혈관을 건강하게 지켜보세요!</p>
<p>&nbsp;</p>
<p><b>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인자는 무엇인가요?</b></p>
<p>심뇌혈관질환 위험인자는 크게 성별, 나이, 가족력 등 ‘교정 불가능한 위험인자’와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당뇨병, 흡연 등 ‘교정 가능한 위험인자’로 나뉩니다. 특히 중년 이후에 이러한 주요 위험인자를 3가지 이상 갖고 있다면, 심뇌혈관질환 발생의 고위험군이 됩니다. 즉, 10년 후, 심근경색증, 협심증이나 뇌졸중과 같은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15% 이상입니다.</p>
<p>따라서 교정 가능한 위험인자를 적절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래 표를 참고하여, 나와 가족의 심뇌혈관질환 주요 위험인자 개수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p>
<p>&nbsp;</p>
<p>&nbsp;</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8eff37f8f6" alt="심뇌혈관계 위험인자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교정 불가능한 위험인자로 연령과 조기 관상동맥질환 가족력이 있음. 교정 가능한 위험인자로 흡연, 비만, 당뇨병, 당뇨병전단계, 고혈압, 이상지질혈증이 있음. 위험인자 개수에 따라 10년 후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가능성이 최저위험군(5% 미만), 중간위험군(5~15%), 고위험군(15% 이상)으로 구분됨." /> </p>
<p>&nbsp;</p>
<p><b>주요 고위험군 관리법</b></p>
<p>이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았거나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물치료와 생활습관 개선, 정기적인 검진을 함께 실천합니다.</p>
<p>&nbsp;</p>
<p><b>1. 고혈압, 이렇게 관리하세요</b></p>
<p>고혈압은 심뇌혈관질환과 가장 밀접한 위험인자입니다.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으면 동맥경화가 진행되어 뇌경색, 뇌출혈, 협심증, 심근경색증, 심부전 등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 뚜렷한 증상이 없어 혈압을 재보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놓치기 쉽지만, 심장, 뇌, 콩팥, 눈 등 주요 장기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미리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p>&nbsp;</p>
<p><b>1) 고혈압 발생 위험이 높은 사람</b></p>
<p>• 수축기 혈압 130~139 mmHg 또는 이완기 혈압 80~89 mmHg (고혈압 전단계)</p>
<p>• 비만, 흡연, 음주, 짜게 먹는 식습관, 스트레스, 운동 부족</p>
<p>• 65세 이상 고령자, 폐경 후 여성</p>
<p>•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만성콩팥병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p>
<p>&nbsp;</p>
<p><b>2) 고혈압의 주요 합병증</b></p>
<p>• 심장: 심장비대, 심부전, 협심증, 심근경색증</p>
<p>• 뇌: 뇌경색, 뇌출혈</p>
<p>• 콩팥: 만성 콩팥병, 단백뇨</p>
<p>• 눈: 고혈압망막병증</p>
<p>&nbsp;</p>
<p><b>3) 약물치료 시 꼭 알아야 할 점</b></p>
<p>• 고혈압 약물치료는 증상이 없더라도 중단하지 않고 지속해야 합니다.</p>
<p>• 혈압이 정상으로 조절되더라도 스스로 약을 중단하면 다시 상승할 수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에 따라 꾸준히 복용해야 합니다.</p>
<p>&nbsp;</p>
<p><b>4) 꼭 실천해야 할 생활습관</b></p>
<p>① 정확한 혈압 측정과 정기 진료 </p>
<p>• 20세 이상부터는 주기적인 혈압 측정을 권장합니다(정상 혈압: 수축기혈압 120 mmHg, 이완기혈압 80 mmHg 미만).</p>
<p>• 특히 비만, 고혈압 가족력, 고혈압 전단계인 경우는 매년 병원에서 혈압을 측정해 고혈압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p>
<p>• 혈압은 계절, 측정 시간대, 자세, 환경에 따라 차이가 나므로, 정확한 방법으로 여러 번 측정합니다. </p>
<p>• 가정에서는 앉은 상태에서 안정 후 측정하고, 결과를 기록해 병원 진료 시 의사와 공유합니다.</p>
<p>&nbsp;</p>
<p>②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하기</p>
<p>• 생활습관 개선은 혈압약을 매일 1알 복용하는 효과를 낼 수 있으며, 복용 중인 혈압약의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p>
<p>• 하루 소금 섭취량은 6 g 이하(약 1작은술)로 줄이는 저염식을 실천합니다.</p>
<p>• 채소, 과일, 생선 위주로 지방을 적게 섭취하는 <a href="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5999" target="_self">대시(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 DASH) 식단</a>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합니다.</p>
<p>• 체질량지수(BMI)를 25 kg/m<sup>2</sup> 미만으로 유지하고, 복부비만을 예방해야 합니다.</p>
<p>• 주 5회 이상, 1회 30~60분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 근력운동을 병행합니다. </p>
<p>• 흡연은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이고 음주는 혈압을 상승시키므로, 금연과 절주를 합니다.</p>
<p>&nbsp;</p>
<p>⓷ 계절별 혈압 변동에 주의하기</p>
<p>• 여름 폭염과 겨울 한파는 혈압 변동을 심화시켜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p>
<p>• 여름에는 폭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수분과 전해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p>
<p>• 겨울에는 따뜻한 옷차림으로 체온을 유지하고, 실내에서라도 꾸준히 운동합니다.</p>
<p>&nbsp;</p>
<p>&nbsp;</p>
<p><b>2. 당뇨병, 이렇게 관리하세요</b></p>
<p>당뇨병이 있으면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며, 특히 고혈압까지 있다면 위험은 더 커집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혈관이 손상되고 혈액이 끈적해져 혈전(피떡)이 생기기 쉬워, 뇌졸중, 심근경색증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p>
<p>특히 당뇨병 환자는 동맥경화로 인한 관상동맥질환과 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일반인보다 2~4배 높으므로,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p>
<p>&nbsp;</p>
<p><b>1)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은 사람 </b></p>
<p>• 공복혈당 100~125 mg/dL (공복혈당장애), 당화혈색소 5.7~6.4% (당뇨병 전단계) </p>
<p>• 45세 이상이거나, 과거 건강검진에서 고혈당 판정을 받은 경우 </p>
<p>• 비만 또는 당뇨병 가족력(부모 또는 형제) </p>
<p>•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이 함께 있는 경우</p>
<p>• 임신당뇨병 과거력, 거대아 출산력(4 kg 이상)이 있는 경우 </p>
<p>• 다낭난소증후군, 운동 부족,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p>
<p>&nbsp;</p>
<p><b>2) 당뇨병의 주요 합병증</b> </p>
<p>• 심뇌혈관계: 심근경색증, 협심증, 뇌졸중 등 </p>
<p>• 콩팥: 당뇨병신증, 말기신부전 </p>
<p>• 눈: 당뇨망막병증, 실명 </p>
<p>• 신경: 당뇨병신경병증, 감각 저하, 통증 </p>
<p>• 기타: 감염, 발 궤양 및 절단 등 </p>
<p>&nbsp;</p>
<p><b>3) 약물치료 시 꼭 알아야 할 점 </b></p>
<p>• 치료의 목적은 혈당 조절을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므로, 약물치료와 함께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합니다. </p>
<p>• 경구약으로 혈당 조절이 어렵다면 생활습관과 약물 복용 상태를 점검한 뒤, 의사의 판단에 따라 약제 변경이나 주사제 사용을 고려합니다. </p>
<p>• 여행이나 외출 중에도 복용 중인 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정에 맞게 충분히 준비합니다.</p>
<p>&nbsp;</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8eff4b7443" alt="혈당 조절 목표 표. 정상 수치와 목표 수치로 구분됨. 공복 혈당 정상은 100 mg/dL 미만, 목표는 80~130 mg/dL. 식후 2시간 혈당 정상은 140 mg/dL 미만, 목표는 180 mg/dL 미만. 잠자기 전 혈당 정상은 120 mg/dL 미만, 목표는 100~140 mg/dL. 당화혈색소 정상은 5.7% 미만, 목표는 6.5% 미만. 자료원: 국가건강정보포털" /></p>
<p>&nbsp;</p>
<p><b>4) 꼭 실천해야 할 생활습관</b></p>
<p>① 정기적인 혈당 확인과 진료</p>
<p>• 공복혈당,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등 정기적인 혈당 측정과 진료는 당뇨병 관리의 핵심입니다.</p>
<p>• 자가혈당측정은 식사, 운동, 약물의 효과를 실시간 확인하고, 고혈당이나 저혈당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p>
<p>• 측정 결과는 기록하여 의료진과 공유하고, 생활습관과 치료계획 조정에 활용합니다.</p>
<p>&nbsp;</p>
<p>②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 </p>
<p>•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고, 과식과 폭식을 피합니다. </p>
<p>• 흰 쌀밥 대신 잡곡, 콩류 등을 선택하고, 채소, 해조류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합니다.</p>
<p>• 탄수화물은 전체 에너지의 55~65% 수준으로 섭취하며, 열량과 3대 영양소의 균형을 유지합니다.</p>
<p>• 지방, 콜레스테롤, 염분, 당류 섭취는 줄이고, 금연과 절주를 실천합니다. </p>
<p>• 체중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복부비만을 예방합니다.</p>
<p>• 주 5회 이상, 1회 30~60분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 근력운동을 병행합니다.</p>
<p>&nbsp;</p>
<p>&nbsp;</p>
<p><b>3. 이상지질혈증, 이렇게 관리하세요</b></p>
<p>이상지질혈증은 혈액 내 총콜레스테롤이나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저밀도 지단백질)이 높은 경우, 중성지방이 높은 경우, 또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고밀도 지단백질)이 낮은 경우를 말합니다.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쌓이면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p>
<p>&nbsp;</p>
<p><b>1) 이상지질혈증 발생 위험이 높은 사람</b></p>
<p>• 고혈압, 당뇨병, 비만, 흡연, 대사증후군 등 동반 질환이나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 </p>
<p>• 가족 중 이상지질혈증, 심뇌혈관질환 병력 있는 경우 </p>
<p>• 운동 부족, 포화지방·트랜스지방 과다 섭취, 음주 등 생활습관 문제가 있는 경우 </p>
<p>• 이상지질혈증 진단 기준 </p>
<p>  &#8211; 총 콜레스테롤 240 mg/dL 이상</p>
<p>  &#8211; LDL 콜레스테롤 160 mg/dL 이상</p>
<p>  &#8211; HDL 콜레스테롤 40 mg/dL 미만</p>
<p>  &#8211; 중성지방 200 mg/dL 이상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진단됨</p>
<p>&nbsp;</p>
<p>&nbsp;</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8eff52e709" alt="이상지질혈증 분류 기준 표. 총콜레스테롤은 높음(240 mg/dL 이상), 경계(200~239), 적정(200 미만). LDL 콜레스테롤은 매우 높음(190 이상), 높음(160~189), 경계(130~159), 정상(100~129), 적정(100 미만). 중성지방은 매우 높음(500 이상), 높음(200~499), 경계(150~199), 적정(150 미만). 자료원: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국가건강정보포털" /> </p>
<p>&nbsp;</p>
<p>&nbsp;</p>
<p><b>2) 이상지질혈증의 주요 합병증</b> </p>
<p>• 심뇌혈관계: 동맥경화증,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경색(뇌졸중) </p>
<p>• 말초혈관질환: 하지동맥질환 등 </p>
<p>&nbsp;</p>
<p><b> 3) 약물치료 시 꼭 알아야 할 점</b> </p>
<p>• 치료의 목표는 지질 수치를 정상화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p>
<p>• 초기에는 식사요법, 운동, 금연 등 생활습관 개선으로 시작하며, 필요 시 스타틴 등 약물치료를 병행합니다. </p>
<p>• 치료 시작 후 4~12주 후 생활습관 조절과 약제 복용 상태를 평가하고, 이후에는 3~12개월 간격으로 지질 수치를 정기적으로 검사합니다. </p>
<p>•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 1~2일 후부터 효과가 사라질 수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 없이 중단하지 말고 꾸준히 복용해야 합니다.</p>
<p>&nbsp;</p>
<p><b>4) 꼭 실천해야 할 생활습관</b> </p>
<p>① 정기검사 </p>
<p>• 고위험군은 매년 지질검사를 받고, 수치 이상 시 전문의 상담을 통해 맞춤형 치료계획을 수립합니다.</p>
<p>&nbsp;</p>
<p>② 식습관 개선 </p>
<p>• 과식을 피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며, 비만한 경우 하루 500 kcal 줄인 저열량 식사로 주당 0.5 kg 감량을 목표로 합니다. </p>
<p>• 총 지방 섭취는 전체 에너지의 15~30% 이내로 유지하며, 포화지방산(육류 지방, 버터, 팜유 등)은 7% 미만, 콜레스테롤은 하루 300 mg 이하, 트랜스지방(마가린, 쇼트닝, 튀김류 등)은 가능한 한 섭취를 줄입니다.</p>
<p>• 식이섬유는 하루 25 g 이상, 탄수화물은 전체 에너지의 65% 이내, 당류는 10~20% 이내로 제한합니다.</p>
<p>&nbsp;</p>
<p>③ 운동 및 생활습관 개선 </p>
<p>• 주 5회 이상, 1회 30~60분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 근력운동을 병행합니다. </p>
<p>• 금연, 절주, 스트레스 관리 등 전반적인 건강한 습관을 함께 실천합니다.</p>
<p>&nbsp;</p>
<p>&nbsp;</p>
<p><b>응급 상황 발생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b></p>
<p>&nbsp;</p>
<p>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은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의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증상을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p>
<p><b>1. 뇌졸중의 조기증상 </b></p>
<p>•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p>
<p>• 갑자기 한쪽 눈이 보이지 않거나, 양쪽 눈 시야의 반이 보이지 않거나,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p>
<p>• 갑자기 어지럽거나 몸의 중심을 잡기 힘들며,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심한 두통이 있다.</p>
<p>&nbsp;</p>
<p>&nbsp;</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8eff5e8f53" alt="뇌졸중 조기 증상 설명. 갑작스러운 시각장애, 갑작스러운 편측마비,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 갑작스러운 어지럼증, 갑작스러운 언어장애. 자료원: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p>
<p>&nbsp;</p>
<p>&nbsp;</p>
<p><b>2. 심근경색증의 조기증상</b> </p>
<p>• 갑자기 가슴에 심한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이 있다. </p>
<p>• 갑자기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 통증이나 불편감이 느껴지고, 숨이 많이 찬다.</p>
<p>• 갑자기 안색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을 흘리며, 의식이 혼돈 상태가 된다.</p>
<p>&nbsp;</p>
<p>&nbsp;</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8eff63dbe6" alt="심근경색증 조기 증상 설명.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 갑작스러운 팔, 목, 등 통증,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갑작스러운 팔, 어깨 통증. 자료원: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p>
<p>&nbsp;</p>
<p>&nbsp;</p>
<p><b>3. 증상 발생 시 대응 요령</b> </p>
<p>① 즉시 119에 신고하고 병원 이송을 요청하세요. </p>
<p>  &#8211; 환자가 직접 운전하는 것은 위험해요.</p>
<p>  &#8211; 가족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p>
<p>  &#8211; 급성기 치료(혈전 용해, 중재 시술)가 가능한 병원으로 가세요.</p>
<p>&nbsp;</p>
<p>② 증상 시작 시간, 기저질환 여부, 복용약 정보를 119에 정확히 전달합니다.</p>
<p>&nbsp;</p>
<p>③ 증상이 단순히 지나갈 것으로 생각하지 마세요.</p>
<p>  &#8211; 야간이나 주말이라고 외래 진료를 기다리지 말고 응급실로 가세요.</p>
<p>&nbsp;</p>
<p>④ 환자가 의식을 잃은 경우*, 즉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합니다. </p>
<p> * 반응확인: 양쪽 어깨를 두드리며, 환자의 의식과 반응 확인</p>
<p>&nbsp;</p>
<p>심뇌혈관질환은 뚜렷한 증상이 없더라도 위험이 서서히 누적되는 질환입니다.</p>
<p>그러나 조기에 위험인자를 파악하고 건강한 식습관, 꾸준한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 정기검진을 실천한다면 예방이 가능합니다.</p>
<p>특히 고위험군은 1년에 한 번 건강검진을 받고, 기저질환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치료하며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건강한 실천이 내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길입니다!</p>
<p>&nbsp;</p>
<p>&nbsp;</p>
<p>* 출처 : <strong><a href="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ntcnInfo/healthSourc/thtimtCntnts/thtimtCntntsView.do?thtimt_cntnts_sn=124" target="_blank">국가건강정보포털</a></strong></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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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사병부터 열탈진까지, 온열질환 이렇게 예방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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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0:37:58 +0000</pubDate>
		<dc:creator><![CDATA[국민건강지식센터]]></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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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열사병부터 열탈진까지, 온열질환 이렇게 예방하세요!   무더운 여름철, 뜨거운 햇볕 아래 활동하다 보면 우리 몸의 체온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열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질환을 &#8216;온열질환&#8217;이라고 합니다. 온열질환은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 다양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와 예방이 필요합니다.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sub-content">
<p align="center"><b>열사병부터 열탈진까지, 온열질환 이렇게 예방하세요!</b></p>
<p align="center"> </p>
</div>
<p>무더운 여름철, 뜨거운 햇볕 아래 활동하다 보면 우리 몸의 체온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열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질환을 &#8216;온열질환&#8217;이라고 합니다. 온열질환은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 다양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와 예방이 필요합니다. 이달의 건강정보에서는 뜨거운 여름철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온열질환의 종류와 증상, 특히 주의가 필요한 사람들, 그리고 온열질환의 예방법과 응급 대처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p>
<p>&nbsp;</p>
<p><b>온열질환이 무엇인가요?</b></p>
<p>&nbsp;</p>
<p>온열질환은 더위로 인해 우리 몸의 체온 조절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주요 온열질환은 다음과 같습니다.</p>
<p><b>1) 열사병</b></p>
<p>⦁ 정의</p>
<p>체온을 조절하는 신경계(체온 조절 중추)가 외부의 열 자극을 견디지 못해 그 기능을 상실한 질환입니다. 온열질환 중 가장 위험하며, 신속한 조치가 없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p>
<p>⦁ 증상</p>
<p>&#8211; 체온 40℃ 초과</p>
<p>&#8211; 땀이 나지 않아 건조하고 뜨거운 피부</p>
<p>&#8211; 중추신경기능장애: 헛소리, 혼수상태, 두통</p>
<p>&#8211; 오한, 빈맥, 빈호흡, 저혈압</p>
<p>&nbsp;</p>
<p><b>2) 열탈진</b></p>
<p>⦁ 정의</p>
<p>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염분이 적절히 공급되지 못하는 경우 발생합니다. 열사병에 비해 덜 위험하지만, 방치하면 열사병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p>
<p>⦁ 증상</p>
<p>&#8211; 땀을 많이 흘림: 차고 젖은 피부</p>
<p>&#8211; 극심한 무력감과 피로, 창백</p>
<p>&#8211; 근육경련, 메스꺼움, 구토, 혼미, 어지럼증</p>
<p>&#8211; 체온이 크게 상승하지 않음(보통 40℃ 이하)</p>
<p>&nbsp;</p>
<p><b>3) 열경련</b></p>
<p>⦁ 정의</p>
<p>땀을 많이 흘릴 경우, 땀에 포함된 수분과 염분(나트륨), 마그네슘, 칼륨 등이 과도하게 손실되어 근육경련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특히 더운 환경에서 강한 노동이나 운동 후에 발생하기 쉽습니다.</p>
<p>⦁ 증상</p>
<p>&#8211; 팔, 다리, 복부 등의 근육 경련과 통증</p>
<p>&nbsp;</p>
<p><b>4) 열부종</b></p>
<p>⦁ 정의</p>
<p>체온이 높아져 열 발산을 위해 체표면의 혈액량이 늘어나고 심부의 혈액량은 감소하는데, 이런 상태에서 오래 서 있거나 앉아있게 되면 혈액 내 수분이 혈관 밖으로 이동하면서 몸이 붓는 증상(부종)을 말합니다.</p>
<p>⦁ 증상</p>
<p>&#8211; 발이나 발목이 부음</p>
<p>&nbsp;</p>
<p><b>5) 열실신</b></p>
<p>⦁ 정의</p>
<p>체온이 높아지면 열을 외부로 발산하기 위해 표면 혈액량이 늘어나고 심부 혈액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뇌로 가는 혈액 공급이 부족해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는(일시적 의식 소실) 경우를 말합니다. 주로 오래 서 있거나 앉아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나거나 오래 서 있을 때 발생합니다.</p>
<p>⦁ 증상</p>
<p>&#8211; 실신(일시적 의식 소실), 어지러움증 등</p>
<p>&nbsp;</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858e3cbec7" alt="온열질환의 종류와 증상을 설명하는 표. 종류별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열사병: 체온 40℃ 초과, 땀 안 나고 건조한 피부, 의식장애(혼돈, 혼수), 두통, 오한, 빈맥 등. 열탈진: 땀을 많이 흘림, 차고 축축한 피부, 극심한 피로, 창백, 메스꺼움 등. 열경련: 팔, 다리, 복부의 근육 경련과 통증. 열부종: 발이나 발목이 부음. 열실신: 실신 또는 어지러움증. 자료원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입니다." /> </p>
<p>&nbsp;</p>
<p><b>누가 더 온열질환을 조심해야 할까요?</b></p>
<p>&nbsp;</p>
<p>다음과 같은 분들은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p>
<p><b>⦁ 고령자</b></p>
<p>땀샘의 감소로 땀 배출이 적어지고, 체온 조절 기능이 약하며, 더위에 대한 인지 능력이 저하되어 온열질환에 취약합니다.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아 더위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p>
<p>&nbsp;</p>
<p><b>⦁ 어린이</b></p>
<p>성인보다 신진대사율이 높아 열이 많고, 체중 당 체표면적이 커서 더운 환경에서 열 흡수율이 높습니다. 체온 조절 기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땀 생성 능력이 낮아 온열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p>
<p>&nbsp;</p>
<p><b>⦁ 만성질환자</b></p>
<p>◦ 심뇌혈관질환자: 땀 배출로 체액이 감소하면 떨어진 혈압을 회복하기 위해 심장에 부담이 가중되고 탈수가 급격하게 진행되어 온열질환에 취약합니다. 혈액 농도가 짙어져 혈전(피떡)이 생길 수 있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p>
<p>◦ 고혈압 환자: 여름철에는 정상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의 수축과 이완이 활발해야 하는데, 혈압 변동으로 혈관에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p>
<p>◦ 저혈압 환자: 여름철에 체온을 낮추기 위해 말초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낮추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p>
<p>◦ 당뇨병 환자: 땀 배출로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면 혈당이 높아져 쇼크를 일으킬 수 있고, 자율신경 합병증으로 체온 조절 기능이 떨어져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p>
<p>◦ 신장(콩팥)질환자: 더운 날씨에 한꺼번에 너무 많은 물을 마시면 부종이나 저나트륨혈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여름철 수분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p>
<p>&nbsp;</p>
<p><b>⦁ 고온 환경 작업자</b></p>
<p>건설 현장이나 공장, 농장업 등 고온 환경에서 일하는 경우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p>
<p>&nbsp;</p>
<p><b>⦁ 사회적 취약자</b></p>
<p>음주자, 장애인, 저소득층, 노숙자, 독거노인 등 사회적으로 고립된 경우, 또는 외부 온도 변화를 스스로 인지하기 어렵거나 적절한 냉방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취약합니다.</p>
<p>&nbsp;</p>
<p>&nbsp;</p>
<p><b>폭염, 이렇게 준비하세요!</b></p>
<p>&nbsp;</p>
<p>온열질환은 기본적인 건강 수칙만 잘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p>
<p><b>1) 시원하게 지내기</b></p>
<p>⦁ 샤워를 자주 합니다.</p>
<p>⦁ 헐렁하고 밝은색의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p>
<p> ※ 빛 반사를 잘 하는 밝은 색의 옷으로 열 발산이 잘 되도록 가볍고 헐렁하게 입습니다.</p>
<p>⦁ 외출 시 양산이나 모자 등으로 햇볕을 차단합니다.</p>
<p>&nbsp;</p>
<p><b>2) 물을 자주 마시기</b></p>
<p>⦁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십니다.</p>
<p> ※ 신장(콩팥)질환 등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합니다.</p>
<p>&nbsp;</p>
<p><b>3)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b></p>
<p>⦁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작업,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무릅니다.</p>
<p> ※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살피며 활동 강도를 조절해야 합니다.</p>
<p> ※ 고온 환경에서 일해야 한다면,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고, 작업장 근처에 그늘진 휴식 공간을 마련하며, 폭염특보 발령 시 1시간 주기로 10~15분 규칙적으로 휴식해야 합니다. 무더위 시간대(오후 2~5시) 옥외작업을 피하고, 온열질환 발생 우려 등 급박한 위험이 있을 경우 즉시 작업을 중지해야 합니다.</p>
<p>&nbsp;</p>
<p><b>4) 매일 기온 확인하기</b></p>
<p>⦁ 기온, 폭염특보 등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합니다.</p>
<p>&nbsp;</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858e702ec4" alt="건강한 여름나기 안내. 땀을 사원하게 제내기 위해 샤워 자주 하기, 헐렁하고 밝은 색의 가벼운 옷 입기, 외출 시 햇빛 차단하기(양산, 모자 등)를 권장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 매일 기온 확인하기를 강조합니다. 온열질환은 적은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자료원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입니다." /> </p>
<p>&nbsp;</p>
<p>&nbsp;</p>
<p><b>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처치, 이렇게 하세요!</b></p>
<p>&nbsp;</p>
<p>만약 주변 사람이나 자신이 온열질환 증상을 보인다면 다음과 같이 신속하게 대처해야 합니다.</p>
<p><b>1) 시원한 곳으로 이동</b></p>
<p>즉시 환자를 시원한 장소나 에어컨이 있는 실내로 옮깁니다.</p>
<p>&nbsp;</p>
<p><b>2) 체온 낮추기</b></p>
<p>⦁ 환자의 옷을 느슨하게 풀어줍니다.</p>
<p>⦁ 환자의 몸을 시원한 물수건으로 닦아주거나, 부채나 선풍기를 이용해 식혀줍니다.</p>
<p>⦁ 얼음주머니가 있다면 목, 겨드랑이, 서혜부(사타구니) 등에 대어 체온을 낮춥니다.</p>
<p>&nbsp;</p>
<p><b>3) 수분 보충</b></p>
<p>⦁ 환자의 의식이 있다면 스포츠음료나 물을 천천히 마시게 하여 수분을 보충합니다.</p>
<p>⦁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는 절대로 음료를 마시게 해서는 안 됩니다(기도 막힘 위험).</p>
<p>&nbsp;</p>
<p><b>4) 즉시 119 신고</b></p>
<p>⦁ 증상이 심하거나 환자의 의식이 없는 경우(특히 열사병 의심 시)에는 즉시 119에 신고하여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p>
<p>⦁ 구급대가 도착하기 직전까지 환자를 시원한 장소로 옮겨 몸을 식혀줍니다.</p>
<p>&nbsp;</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858e4ebe41" alt="열사병 등 온열질환 의심 시 조치 방법 순서도. 먼저 의식 유무를 확인합니다. 의식이 있는 경우: 시원한 장소로 이동, 옷을 헐렁하게 하고 몸을 시원하게 함, 수분 섭취를 합니다. 증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119 구급대 요청 후 병원으로 후송합니다. 의식이 없는 경우: 119 구급대 요청, 시원한 장소로 이동, 옷을 헐렁하게 하고 몸을 시원하게 합니다. 의식이 없을 경우 수분 섭취는 절대 금지됩니다. 자료원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입니다." /> </p>
<p>&nbsp;</p>
<p>여름철 온열질환은 예방과 초기 대처가 매우 중요합니다.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고, 시원하게 지내며,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피하는 등 기본적인 건강 수칙을 꾸준히 실천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p>
<p>만약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신속하게 적절한 조치를 하고 필요한 경우 즉시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으세요.</p>
<p>&nbsp;</p>
<p>&nbsp;</p>
<p>* 출처 : <strong><a href="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ntcnInfo/healthSourc/thtimtCntnts/thtimtCntntsView.do?thtimt_cntnts_sn=122" target="_blank">국가건강정보포털</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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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하면서 건강 지키기! 직장인의 건강 실천법_거북목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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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0:34:23 +0000</pubDate>
		<dc:creator><![CDATA[국민건강지식센터]]></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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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하면서 건강 지키기! 직장인의 건강 실천법 현대 직장인들은 오랜 시간 앉아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환경, 높은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다양한 건강 문제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근골격계 질환, 눈의 피로, 두통, 위염, 만성 피로 등은 흔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업무 효율을 떨어뜨리고 삶의 질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일상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sub-content">
<p align="center"><b>일하면서 건강 지키기! 직장인의 건강 실천법</b></p>
</div>
<p>현대 직장인들은 오랜 시간 앉아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환경, 높은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다양한 건강 문제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근골격계 질환, 눈의 피로, 두통, 위염, 만성 피로 등은 흔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p>
<p>이러한 문제들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업무 효율을 떨어뜨리고 삶의 질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한 꾸준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p>
<p>이번 7월 이달의 건강정보에서는 직장인이 주의해야 할 건강 문제들을 살펴보고, 건강한 직장 생활을 위한 실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p>
<p>&nbsp;</p>
<p><b>직장인에게 흔한 건강 문제와 예방법</b></p>
<p>&nbsp;</p>
<p><b>1. 근골격계 질환(거북목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b></p>
<p>직장인은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서 작업하기 때문에, 목과 손목에 부담이 지속적으로 쌓이면서, 거북목(일자목)증후군과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이 자주 발생합니다. 잘못된 자세를 오래 유지하거나 충분한 휴식 없이 반복된 동작을 계속하면 증상이 악화되기 쉬우므로, 올바른 자세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p>
<p><b>1) 거북목증후군</b></p>
<p>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을 오랜 시간 사용할 때 고개를 숙인 자세가 반복되면, 목 주변과 어깨, 허리, 팔 등에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화면이 눈보다 낮은 위치에 있을 때 잘못된 자세가 지속되기 쉬워, 거북목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목 디스크로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p>
<p><b>&lt;예방 및 관리 방법&gt;</b></p>
<p>⦁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 사용 시간 줄이고, 중간중간 눈과 몸을 쉬게 하기</p>
<p>⦁ 한 자세로 오래 있지 말고 자주 자세를 바르게 고치기</p>
<p>⦁ 거치대를 활용해 화면을 눈높이에 맞추고, 고개가 숙여지지 않도록 유지하기</p>
<p>⦁ 턱 당기기, 날개뼈 모으기 등으로 목과 등 근육 강화하기</p>
<p>⦁ 가슴, 목, 어깨 근육을 스트레칭하고, 목 주변은 마사지로 긴장 풀어주기</p>
<p>&nbsp;</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7bbc6e8692" alt="거북목 예방을 위한 근력 강화 운동과 스트레칭 안내. 턱 당기기, 날개뼈 모으기, 가슴, 목, 어깨 스트레칭을 예시로 소개합니다. 자료원: 국가건강정보포털" /></p>
<p>&nbsp;</p>
<p><b>2)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b></p>
<p>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서 손목 내 신경이 눌려 손 저림이나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특히 컴퓨터 사용이 많은 사무직 직장인이나, 가사노동을 많이 하는 중년 여성에게 자주 발생합니다.</p>
<p>증상은 밤에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고, 심한 경우 손에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둔해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수술이 필요한 단계까지 악화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p>
<p><b>&lt;예방 및 관리 방법&gt;</b></p>
<p>⦁ 손목과 손가락이 수평을 이루도록 자세 유지하기</p>
<p>⦁ 손목이 구부러진 상태로 오랜 시간 작업하지 않기</p>
<p>⦁ 작업 중 수시로 손목의 긴장 풀어주기</p>
<p>  &#8211; 손 털기, 손목 돌리기, 주먹 쥐었다 펴기, 깍지 끼고 팔 뻗기 등</p>
<p>⦁ 장시간 컴퓨터 사용 시 손목 받침대를 이용해 손목 부담 줄이기</p>
<p>⦁ 손과 손목을 충분히 쉬게 하고, 필요한 경우 손목 보호대나 부목 착용하기</p>
<p>&nbsp;</p>
<p>&nbsp;</p>
<p><b>2. 눈의 피로 및 안구건조증</b></p>
<p>직장인은 디지털기기를 장시간 사용하는 일이 많아, 눈을 쉬지 않고 사용하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눈의 깜빡임 횟수가 줄어들고, 눈 표면이 쉽게 건조해지면서 피로와 건조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p>
<p>특히 냉난방기 사용이 잦은 실내, 밀폐된 사무공간, 미세먼지나 찬바람 등의 외부 자극은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p>
<p>안구건조증은 눈이 뻑뻑하거나 화끈거리는 느낌, 이물감, 모래가 들어간 듯한 불편감, 흐릿한 시야, 눈부심 등으로 나타나며, 심한 경우 눈물이 과도하게 흐르거나 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p>
<p><b>&lt;예방 및 관리 방법&gt;</b></p>
<p>⦁ 40~50분 정도 컴퓨터 작업 후에는 화면에서 눈을 떼고 휴식하기</p>
<p>⦁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여 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기</p>
<p>⦁ 냉난방기 바람이 직접 눈에 닿지 않도록 하고, 자극적인 화장품이나 렌즈 사용 줄이기</p>
<p>⦁ 가습기 사용 또는 주기적인 환기로 실내 습도 조절하기</p>
<p>⦁ 눈꺼풀에 온찜질을 하거나, 인공눈물을 사용해 눈을 촉촉하게 유지하기</p>
<p>⦁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규칙적인 생활습관 유지하기</p>
<p>⦁ 항히스타민제, 신경안정제, 일부 혈압약 등 안구건조증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은 전문가와 상담하여 복용 조절하기</p>
<p>&nbsp;</p>
<p>&nbsp;</p>
<p><b>3. 소화기 질환(위염, 위식도역류질환)</b></p>
<p>불규칙한 식사, 빠르게 먹는 식사 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은 위염, 위식도역류질환, 소화불량, 변비와 같은 소화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p>
<p><b>1) 위염</b></p>
<p>위염은 위 점막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스트레스, 과식, 과음, 자극적인 음식, 빠른 식사 습관 등이 주요 원인이며, 헬리코박터균 감염이나 진통제 복용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만성화되면 속쓰림, 소화불량, 상복부 불쾌감 등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p>
<p><b>&lt;예방 및 관리 방법&gt;</b></p>
<p>⦁ 매운 음식, 카페인, 알코올 등 자극적인 음식 섭취 줄이기</p>
<p>⦁ 식사는 천천히, 적당량 섭취하기</p>
<p>⦁ 헬리코박터균 감염 시 제균 치료 받기</p>
<p>⦁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금연 실천하기</p>
<p>⦁ 1~2년에 한 번 위내시경 검사를 통해 상태 점검하기</p>
<p>&nbsp;</p>
<p><b>2) 위식도역류질환</b></p>
<p>위식도역류질환은 위산이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해 식도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과식, 식사나 야식 후 바로 눕는 습관, 커피나 기름진 음식 등의 과도한 섭취, 음주, 흡연 등이 원인입니다. 증상으로는 가슴 통증, 쓰리거나 타는 듯한 느낌, 삼킴 곤란, 만성 기침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p>
<p><b>&lt;예방 및 관리 방법&gt;</b></p>
<p>⦁ 규칙적인 운동과 체중 조절하기</p>
<p>⦁ 식후 2~3시간 이내에 눕지 않기</p>
<p>⦁ 과식, 야식, 기름진 음식 피하기</p>
<p>⦁ 흡연과 음주 자제하기</p>
<p>⦁ 커피, 탄산음료, 초콜릿 등 자극성 식품 섭취 줄이기</p>
<p>⦁ 취침 시 상체를 약간 높이고, 위가 식도보다 왼쪽에 위치하므로 왼쪽으로 누워 위산 역류 줄이기</p>
<p>⦁ 증상이 지속되면 내시경 검사 및 약물치료 받기</p>
<p>&nbsp;</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7bbc7bf2c5" alt="위식도역류질환 치료를 위한 생활습관 교정 안내.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체중을 조절하기, 식후 2~3시간 이내에 눕지 않기, 과식, 기름진 음식, 카페인, 술을 피하고 금연하기, 취침 시 상체를 약간 높이고 왼쪽으로 누워 자기를 권장합니다. 자료원: 국가건강정보포털" /> </p>
<p>&nbsp;</p>
<p>&nbsp;</p>
<p><b>4. 두통 및 편두통</b></p>
<p>직장인 상당수가 업무 중 두통으로 불편을 겪으며, 이 중 긴장두통과 편두통이 흔하게 나타납니다.</p>
<p>긴장두통은 머리 양쪽을 조이는 듯한 압박감이 특징이며, 주로 스트레스, 과로, 수면 부족, 잘못된 자세 등으로 발생합니다. 오후나 저녁에 주로 나타나며 반복될 수 있고, 집중력 저하와 피로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p>
<p>편두통은 한쪽이나 양쪽 머리에 심한 두통이 나타나고, 메스꺼움, 구토, 빛과 소리에 과민한 증상을 동반합니다. 4~72시간 지속되는 통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남으로 인해 일상생활이나 업무, 학업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는 신경계질환입니다.</p>
<p>하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두통을 가볍게 여기고 진통제만 복용하다가 증상이 악화되거나 만성화되는 경우가 많아, 초기부터 정확한 진단과 관리가 중요합니다.</p>
<p><b>&lt;예방 및 관리 방법&gt;</b></p>
<p>⦁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식사 유지하기</p>
<p>⦁ 음주, 과식, 금식을 피하고, 카페인 섭취는 적절히 조절하기</p>
<p>⦁ 스트레스, 소음, 강한 빛, 자극적인 냄새, 특정 음식 등 두통 발생 요인을 파악해 피하기</p>
<p>⦁ 두통 발생 시간, 강도, 발생 요인, 약 반응 등을 기록해 패턴 분석하기</p>
<p>⦁ 꾸준히 걷기, 자전거, 수영 등 유산소 운동하기</p>
<p>&nbsp;</p>
<p>⦁ 심호흡, 명상, 스트레칭 등으로 긴장을 완화하기</p>
<p>⦁ 두통이 시작되면 조용하고 어두운 환경에서 충분히 휴식하기</p>
<p>⦁ 진통제는 전문가와 상의해 적절히 복용하기</p>
<p>&nbsp;</p>
<p>&nbsp;</p>
<p><b>직장에서 실천하는 건강 습관</b></p>
<p><b>1. 바른 자세 유지하기</b></p>
<p>⦁ 의자에 허리를 바르게 기대고, 발은 바닥에 평평하게 두기</p>
<p>⦁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추고, 손목이 꺾이지 않게 키보드와 마우스 배치하기</p>
<p>⦁ 스마트폰은 눈높이에 들어 올려 사용해 거북목 예방하기</p>
<p>⦁ 높이 조절식 워크스테이션을 활용해 앉은 자세와 서 있는 자세를 자주 바꾸기</p>
<p>&nbsp;</p>
<p><b>2. 스트레칭과 계단 오르기로 활동량 늘리기</b></p>
<p>⦁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지 않고, 1시간마다 일어나 가볍게 움직이기</p>
<p>⦁ 목, 어깨, 손목, 허리를 중심으로 스트레칭하기</p>
<p>⦁ 출퇴근이나 근무 중 계단 오르기로 하체 근력과 혈액순환 개선하기</p>
<p>&nbsp;</p>
<p><b>3. 눈의 피로 줄이기</b></p>
<p>⦁ 20분마다 20초간 20피트(약 6 m) 떨어진 곳을 보는 ‘20-20-20 규칙’ 실천하기</p>
<p>⦁ 눈을 자주 깜빡이고, 필요 시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나 인공눈물 사용하기</p>
<p>⦁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해 눈 건조 예방하기 </p>
<p>&nbsp;</p>
<p><b>4. 건강한 점심시간 보내기</b></p>
<p>⦁ 균형 잡힌 식단을 선택하고, 식사 후 가볍게 걷기</p>
<p>⦁ 당분이 많은 음료는 줄이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기</p>
<p>⦁ 천천히 먹고, 과식하지 않기</p>
<p>&nbsp;</p>
<p><b>5. 업무 중 스트레스 관리하기</b></p>
<p>⦁ 짧은 명상, 심호흡, 산책 등으로 긴장 완화하기</p>
<p>⦁ 동료와의 긍정적인 소통으로 정서적 안정 도모하기</p>
<p>⦁ 틈틈이 쉬어 스트레스가 누적되지 않도록 조절하기</p>
<p>&nbsp;</p>
<p><b>6.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기</b></p>
<p>⦁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주기적으로 환기하기</p>
<p>⦁ 냉난방기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조정하기</p>
<p>⦁ 공기청정기나 가습기를 활용해 쾌적한 환경 만들기</p>
<p>&nbsp;</p>
<p><b>7. 숙면을 위한 생활 리듬 만들기</b></p>
<p>⦁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수면 습관 유지하기</p>
<p>⦁ 취침 전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어둡고 조용한 환경 조성하기</p>
<p>⦁ 숙면을 통해 피로를 회복하고 집중력 높이기</p>
<p>&nbsp;</p>
<p>사무실에서 장시간 앉아 근무하는 직장인에게는 바른 자세 유지, 규칙적인 스트레칭, 충분한 수분 섭취, 눈 건강 관리, 스트레스 조절, 균형 잡힌 식사와 같이 작지만 꾸준한 건강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p>
<p>이러한 습관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하나씩 시작해 보세요.</p>
<p>작은 변화가 쌓이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더 활기차고 건강한 직장 생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 바른 자세로 앉는 것부터 실천해, 건강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p>
<p>&nbsp;</p>
<p>&nbsp;</p>
<p>* 출처 : <a href="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ntcnInfo/healthSourc/thtimtCntnts/thtimtCntntsView.do?thtimt_cntnts_sn=121" target="_blank">국가건강정보포털</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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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중한 귀 건강, 여름에 더 챙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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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0:32:36 +0000</pubDate>
		<dc:creator><![CDATA[국민건강지식센터]]></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hqcenter.snu.ac.kr/?p=36544</guid>
		<description><![CDATA[소중한 귀 건강, 여름에 더 챙기세요! 귀는 외이, 중이, 내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리를 듣고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중 외이는 외부 환경에 직접 노출되어 있어 다양한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여름철은 물놀이, 콘서트, 비행, 장시간 이어폰 사용 등으로 귀에 부담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높은 기온과 습한 환경, 물과 잦은 접촉은 귀 질환 발생 위험을 높여,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sub-content">
<p align="center"><b>소중한 귀 건강, 여름에 더 챙기세요!</b></p>
</div>
<p>귀는 외이, 중이, 내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리를 듣고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중 외이는 외부 환경에 직접 노출되어 있어 다양한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p>
<p>여름철은 물놀이, 콘서트, 비행, 장시간 이어폰 사용 등으로 귀에 부담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높은 기온과 습한 환경, 물과 잦은 접촉은 귀 질환 발생 위험을 높여, 외이도염이나 외상성 고막 천공과 같은 문제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p>
<p>이번 건강정보에서는 여름철에 흔한 귀 질환을 올바로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실천 방법을 소개합니다.</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70fa223453" alt="귀의 해부학적 구조 설명도. 외이(바깥귀), 중이(가운데귀), 내이(속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외이는 귓바퀴와 외이도, 고막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중이는 유스타키오관, 이소골, 청소골이 있습니다. 내이는 달팽이관, 반고리관, 전정기관이 위치해 있습니다. 자료원: 국가건강정보포털" /> </p>
<p><b>여름철 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인</b></p>
<p>여름철의 다양한 활동과 환경 변화로 귀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귀 건강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p>
<p><b>⦁  물놀이</b></p>
<p>수영장, 바닷가, 계곡 등에서 물놀이를 할 때 외이도에 물이 들어가면 세균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귀 안이 젖은 상태로 오래 있거나 젖은 상태인 귀를 후벼서 상처가 나면 염증이 생겨 외이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p>
<p><b>⦁  장시간 이어폰 사용</b></p>
<p>이어폰, 특히 귀 안에 딱 맞게 들어가는 커널형 이어폰을 오랫동안 착용하면 귀 안이 습해집니다. 이로 인해 세균이 번식하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염된 이어폰 팁으로 인해 외이도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큰 소리로 장시간 음악을 들으면 청력이 손상될 위험도 커집니다.</p>
<p><b>⦁  콘서트 관람</b></p>
<p>콘서트나 대형 공연장에서 경험하는 큰 소리는 귀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큰 소리에 노출되면 귀가 먹먹해지거나 청력이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지만, 영구적으로 청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p>
<p><b>⦁  비행기 탑승</b></p>
<p>비행기가 이륙하거나 착륙할 때 공기의 압력이 빠르게 변하면서 귀가 막히거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중이와 외부 사이의 압력 차이로 인해 발생하며, 이관이 압력을 조절해 균형을 맞추면 먹먹함과 통증이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그러나 간혹 중이염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를 ‘항공중이염’이라고 합니다.</p>
<p>이처럼 여름철에는 일상적인 활동에서도 귀가 쉽게 자극을 받을 수 있으므로, 평소보다 귀 건강관리에 더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합니다.</p>
<p><b>여름철에 흔한 귀 질환</b></p>
<p>여름철 활동으로 인해 다음과 같은 귀 질환이 흔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p>
<p><b>1) 외이도염</b></p>
<p><b>정의</b></p>
<p>외이도염은 귓바퀴와 고막 사이의 좁은 통로인 외이도에 염증이 생긴 것입니다. 세균이나 곰팡이 감염으로 발생하며, 알레르기나 피부질환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여름철에 흔하며, 특히 수영 후에 잘 생기기 때문에 ‘수영인의 귀(swimmer&#8217;s ear)’라고도 불립니다.</p>
<p><b>원인</b></p>
<p>외이도염은 다음과 같은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p>
<p>⦁  잦은 수영</p>
<p>⦁  습하고 더운 기후</p>
<p>⦁  좁고 털이 많은 외이도</p>
<p>⦁  외이도에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p>
<p>⦁  젖은 귀지 혹은 습성 귀지인 경우</p>
<p>⦁  보청기 또는 이어폰의 장기간 사용</p>
<p>⦁  습진, 지루 피부염, 건선 등 피부질환</p>
<p>⦁  당뇨병이나 면역 저하 상태</p>
<p>⦁  땀이 많은 체질 </p>
<p><b>증상</b></p>
<p>외이도염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통증입니다. 특히 귓바퀴를 당기거나 누를 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그 외에 가려움, 이물감, 청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청력 저하는 청신경 손상 때문이 아니라, 부종이나 분비물이 외이도를 막아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며, 치료 후 대부분 회복됩니다.</p>
<p><b>치료</b></p>
<p>외이도염이 의심되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치료의 기본 원칙은 통증 조절, 외이도 청결 유지, 적절한 약물 치료입니다.</p>
<p>① 외이도 청결 유지</p>
<p>귀는 과도하게 파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면봉으로 귀를 후비는 것은 피하고, 귀지가 많이 느껴져 불편하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상태를 확인한 후 귀지 청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귀는 가능한 한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영이나 샤워 후 귀 속에 물기가 남지 않도록 주의하며, 이때 면봉으로 물기를 닦아내기보다는 고개를 기울여 물이 자연스럽게 빠지게 하거나, 약한 드라이어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p>
<p>② 이용액 치료</p>
<p>항생제가 들어 있는 이용액을 사용하여 감염을 치료하며, 염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스테로이드가 섞인 용액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주의할 점은 곰팡이 감염으로 인한 외이도염의 경우, 이용액을 사용하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확인을 받고 사용해야 합니다.</p>
<p>③ 외이도 세정</p>
<p>외이도에 고인 분비물이나 죽은 피부 등을 제거하고, 식염수로 희석한 식초와 같은 산성 용액으로 세척하여 외이도의 자연 방어 기능을 회복시킵니다. 경우에 따라 외이도가 심하게 부어 막힌 경우, 거즈나 특수 스펀지 등을 외이도에 넣어둘 수도 있습니다. 외이도를 세정할 때 일시적인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세정액은 체온과 비슷한 온도로 데워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p>
<p><b>예방</b></p>
<p>수영할 때는 귀마개를 사용하여 물이 귀 안에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수영이나 목욕 후에는 약한 드라이어 바람으로 귀로부터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말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면봉이나 손가락으로 귀 안을 깊숙이 자극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p>
<p><b>2) 외상성 고막 천공</b></p>
<p><b>정의</b></p>
<p>외상성 고막 천공은 외부 충격이나 압력 변화로 인해 고막에 구멍이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고막은 소리를 전달하고 귀를 보호하는 얇은 막으로, 손상되면 통증, 청력 저하, 이명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p>
<p><b>원인</b></p>
<p>외상성 고막 천공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p>
<p>⦁  귀를 손바닥이나 주먹으로 세게 맞았을 때</p>
<p>⦁  면봉이나 귀이개 같은 물건이 귀 안 깊숙이 들어갔을 때</p>
<p>⦁  비행기 이착륙, 폭발 등에 의해 외이도에 갑작스러운 압력 변화가 생겼을 때</p>
<p>⦁  두개골(옆머리뼈) 골절이 있을 때</p>
<p>⦁  뜨거운 물질이나 산성 물질이 귀에 들어갔을 때 가장 흔한 원인은 손이나 물체에 의한 외부 충격으로 외이도의 압력이 급격히 변하는 경우이며, 그 다음으로는 면봉이나 귀이개 등으로 직접 고막을 찌르는 경우가 많습니다.</p>
<p><b>증상</b></p>
<p>외상성 고막 천공이 발생하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p>
<p>⦁  갑작스러운 귀 통증</p>
<p>⦁  귓구멍을 통한 출혈</p>
<p>⦁  귀가 먹먹하거나 청력이 떨어지는 느낌</p>
<p>⦁  귀울림(이명)</p>
<p>⦁  경우에 따라 어지럼증이나 안면신경 마비가 동반 가능</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70fa2c9f46" alt="외상성 고막 천공의 증상 안내. 주요 증상으로는 통증, 출혈, 청력 저하, 이명(귀울림)이 있으며, 내이 손상 시 어지러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료원: 국가건강정보포털" /> </p>
<p><b>치료</b></p>
<p>작은 고막 천공은 특별한 치료 없이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천공이 크거나 감염이 동반된 경우에는 치료가 필요하며, 수술이 필요한 때도 있습니다. 따라서, 외상 후에 고막 천공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p>
<p>① 경과 관찰</p>
<p>천공이 작고 감염이 없는 경우에는 특별한 치료 없이 자연적으로 회복을 기다립니다. 이 기간 동안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p>
<p>② 고막 패치술</p>
<p>고막의 치유를 돕기 위해 얇은 종이 등의 패치를 천공 부위에 부착할 수 있습니다. 패치는 천공 부위를 덮어 고막 재생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p>
<p>③ 수술</p>
<p>2~3개월 이상 천공이 지속되거나, 이소골 손상이나 내이 손상이 의심되면 고막 성형술 등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p>
<p><b>예방</b></p>
<p>⦁  면봉이나 귀이개를 귀 깊숙이 넣지 않기</p>
<p>⦁  귀를 세게 때리지 않기</p>
<p>⦁  어린이들이 귀를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기</p>
<p>⦁  고막 천공이 발생한 경우 코를 세게 풀지 말고,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기</p>
<p><b>여름철 귀 건강관리 실천법</b></p>
<p>올여름, 귀 건강을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p>
<p><b>1) 수영이나 샤워 후 귀 물기 제거하기</b></p>
<p>수영이나 샤워를 한 후에는 귀 주변을 부드럽게 닦아 겉에 남은 물기를 제거합니다. 귀 안쪽까지 물기를 닦으려 하지 말고, 고개를 기울여 자연스럽게 물을 빼내는 것이 좋습니다. 약한 드라이어 바람으로 귀에서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건조시키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p>
<p><b>2) 큰 소리에 노출될 때 귀마개 착용하기</b></p>
<p>콘서트, 대형 공연장, 공사장 주변 등 소리가 크고 강한 환경에서는 귀마개를 착용해 귀를 보호합니다. 장시간 큰 소리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p>
<p><b>3) 큰 소리에 노출되는 시간 줄이기</b></p>
<p>이어폰이나 헤드폰 사용 시 볼륨을 낮추고, 사용 시간을 줄입니다. 특히 커널형 이어폰은 귀 안의 통풍을 막아 염증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p>
<p><b>4) 보청기 및 이어폰 청결 유지하기</b></p>
<p>보청기나 이어폰은 정기적으로 소독하여 세균 번식을 예방합니다. 장시간 착용을 피하고, 사용 후에는 깨끗이 닦은 후 보관합니다.</p>
<p><b>5) 귀에 이상 증상이 있을 때 병원 방문하기</b></p>
<p>귀에 통증, 먹먹함, 진물, 청력 저하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습니다.</p>
<p>귀는 일상생활에서 소리를 듣고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여름철에는 외부 환경의 변화로 귀 건강이 위협받기 쉬운 만큼,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올바른 귀 건강 습관을 통해 올여름에도 건강한 청각을 유지하세요!</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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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출처 : <strong><a href="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ntcnInfo/healthSourc/thtimtCntnts/thtimtCntntsView.do?thtimt_cntnts_sn=120" target="_blank">국가건강정보포털</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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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식, 꾸준한 관리로 건강한 일상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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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0:3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국민건강지식센터]]></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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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천식, 꾸준한 관리로 건강한 일상을! &#8220;숨이 탁 막히고, 기침이 멈추지 않아요!&#8221; 혹시 이런 경험이 있나요? 갑자기 숨이 차거나 기침이 계속된다면 천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천식은 기도에 염증이 생기는 만성질환으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기침, 쌕쌕거리는 숨소리, 가슴답답함, 호흡곤란 등이 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 꽃가루, 황사가 많은 봄철에는 증상이 심해질 수 있지만, 미리 알고 잘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sub-content">
<p align="center"><b>천식, 꾸준한 관리로 건강한 일상을!</b></p>
</div>
<p>&#8220;숨이 탁 막히고, 기침이 멈추지 않아요!&#8221; 혹시 이런 경험이 있나요? 갑자기 숨이 차거나 기침이 계속된다면 천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p>
<p>천식은 기도에 염증이 생기는 만성질환으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기침, 쌕쌕거리는 숨소리, 가슴답답함, 호흡곤란 등이 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 꽃가루, 황사가 많은 봄철에는 증상이 심해질 수 있지만, 미리 알고 잘 관리하면 충분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p>
<p>이번 5월 이달의 건강정보에서는 천식의 원인부터 효과적인 관리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p>
<p><b>천식은 왜 생기나요?</b></p>
<p>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 인자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는 만성 호흡기질환입니다.</p>
<p><b>1) 유전적 요인</b></p>
<p>천식 환자의 25~80%는 가족력이 있지만, 여러 유전자가 다양하게 작용해 천식이 생길 수 있습니다.</p>
<p><b>2) 환경 인자</b></p>
<p><b>① 알레르기항원</b></p>
<p>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반려동물의 털과 비듬, 곰팡이 등 알레르기 원인 물질에 노출될 경우 천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p>
<p><b>② 감염</b></p>
<p>감기를 포함한 다양한 호흡기 감염은 천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p>
<p><b>③ 실외/실내 공기오염</b></p>
<p>공기오염은 천식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천식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p>
<p><b>천식의 증상은 무엇인가요?</b></p>
<p>천식의 대표적인 증상은 쌕쌕거림(천명), 호흡곤란, 가슴답답함, 그리고 기침입니다.</p>
<p><b>1) 일반적인 증상</b></p>
<p>⦁ 새벽이나 밤에 심해지는 반복적이고 발작적인 기침</p>
<p>⦁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함</p>
<p>⦁ 숨을 들이쉬거나 내쉴 때 쌕쌕거리는 숨소리(천명)</p>
<p><b>2) 병원에 바로 가야 하는 증상</b></p>
<p>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p>
<p>⦁ 말하는 것이 힘들 정도로 숨이 찰 때</p>
<p>⦁ 눕기 힘들 정도로 숨이 찰 때</p>
<p>⦁ 불안감이 동반할 정도로 숨이 찰 때</p>
<p>⦁ 약을 사용해도 호흡곤란이 나아지지 않을 때</p>
<p>이런 증상은 천식 발작(급성 악화)의 신호일 수 있어, 그대로 두면 위급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천식을 진단받은 적은 없더라도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병원에 가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p>
<p><b>3) 나는 천식일까?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로 확인해보세요.</b></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681b97ae84" alt="천식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한 가지라도 해당사항이 있다면 천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항목으로는 찬 공기나 오염된 공기 흡입 시 천명음이나 기침, 밤에 가슴 답답함, 숨 가쁨, 거친 숨소리 또는 기침으로 잠에서 깸, 감기 후 숨차거나 천명음이 한 달 이상 지속, 운동 중 또는 후 숨참과 천명음, 직장에서만 증상 발생, 매년 봄/가을에 기침이나 숨참, 스트레스 시 증상, 천식 또는 알레르기비염 가족력 등이 있습니다. 자료원: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p>
<p><b>천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b></p>
<p>천식 치료의 목표는 증상을 조절하여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천식의 급성 악화와 천식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수입니다.</p>
<p>천식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약물 외 관리법으로 나뉘며, 이 중에서도 흡입스테로이드를 중심으로 한 약물치료가 중요합니다.</p>
<p><b>1) 약물치료</b></p>
<p><b>① 질병 조절제</b></p>
<p>⦁ 천식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위해 사용하는 약제로, 기도에 생긴 염증을 조절하는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증상을 완화하고, 천식의 악화와 중증도를 감소시킵니다.</p>
<p>⦁ 대표적으로 흡입스테로이드가 사용되고 있으며, 그 외에도 흡입스테로이드/지속적베타작용제 복합제, 류코트리엔 조절제, 전신스테로이드가 질병 조절제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p>
<p><b>② 증상 완화제</b></p>
<p>⦁ 천식으로 인한 증상이 갑자기 심해졌을 때 사용하는 약제입니다. 대표적으로, 흡입속효성베타작용제가 있습니다.</p>
<p>⦁ 증상 완화제는 기관지를 빠르게 확장시켜 일시적인 증상 완화효과가 있지만, 질병 조절제 없이 단독으로 사용해서는 천식 치료나 조절이 어렵습니다. </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681ba5f1a6" alt="흡입제 사용법 안내. 정량분무식 흡입기와 건조분말 흡입기의 각각의 사용 단계를 설명합니다. 정량분무식: 1. 흔들기, 2. 숨 내쉬기, 3. 누르면서 흡입, 4. 숨 참기. 건조분말: 1. 약 준비 (뚜껑 열고 레버 돌리기), 2. 숨 내쉬기, 3. 세게 들이마시기, 4. 숨 참기. 두 방법 모두 추가 흡입 시 3-4분 후 처음부터 반복합니다. 자료원: 국가건강정보포털" /> </p>
<p><b>2) 약물 외 관리법</b></p>
<p>⦁ 원인 및 악화 요인 회피: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반려동물 털과 비듬, 담배 연기, 미세먼지, 감기 등을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p>⦁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 금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적절한 체중 유지, 독감 예방접종이 천식 예방과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p>
<p><b>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천식 예방관리수칙을 꼭 지켜요!</b></p>
<p><b>1) 실내는 청결하게 유지하고, 대기오염이 심한 날은 외출을 삼가거나 마스크를 착용합니다.</b></p>
<p>⦁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은 천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p>
<p>⦁ 대기오염이 심할 때는 외출을 삼가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대기환경정보 누리집(<a href="https://airkorea.or.kr/web/" target="_self">airkorea.or.kr</a>)에서 미세먼지 현황을 확인하세요.</p>
<p>⦁ 실내공기 오염이 덜한 난방 기구 및 조리 기구를 사용하며, 환기를 충분히 합니다.</p>
<p><b>2) 천식의 원인 및 악화 요인을 검사로 확인한 후 회피합니다.</b></p>
<p>⦁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반려동물의 털이나 비듬 등은 천식을 악화시킬 수 있는 주요 요인입니다.</p>
<p>⦁ 약물, 음식, 작업환경, 스트레스 등도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원인을 정확히 확인한 후에는 적절한 치료뿐 아니라 악화 요인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p><b>3) 금연하고, 간접흡연도 최대한 피합니다.</b></p>
<p>⦁ 흡연은 기관지 염증을 악화시켜 천식으로 인한 증상을 악화시키며, 약물치료 효과를 떨어뜨립니다.</p>
<p>⦁ 간접흡연과 전자담배 역시 천식에 해롭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p>
<p><b>4) 감기 예방을 위하여 손을 잘 씻고,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철저히 합니다.</b></p>
<p>⦁ 감기 등 급성 호흡기 감염은 천식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입니다.</p>
<p>⦁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은 천식 환자의 감염과 악화를 예방합니다.</p>
<p><b>5)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정상 체중을 유지합니다.</b></p>
<p>⦁ 비만은 천식 발생 위험을 높이고 조절을 어렵게 만들며, 흡입스테로이드 치료에 대한 반응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p>
<p>⦁ 규칙적인 운동은 증상 완화와 조절에 도움이 되므로, 꾸준히 운동하고 정상 체중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p>
<p><b>6) 천식 치료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시행하고 악화 시 대처방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b></p>
<p>⦁ 증상이 심해질 때를 대비해 행동지침을 숙지하고, 약물을 정확히 사용해야 합니다.</p>
<p><b>7)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방법으로 꾸준히 치료합니다.</b></p>
<p>⦁ 천식은 꾸준한 약물치료로 증상을 조절하고 악화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p>
<p>⦁ 증상이 좋아졌다고 해서 치료를 중단하면 안 되며, 꾸준히 치료해야 합니다.</p>
<p><img src="https://is.kdca.go.kr/cscdnhfile/health/healthNewDown/healthInfoFileDown.do?SEQ=19681bae6ac7" alt="천식 예방관리수칙 체크리스트. 실내 청결 유지 및 대기오염 심한 날 외출 자제 또는 마스크 착용, 천식 원인 및 악화 요인 확인 후 회피, 금연 및 간접흡연 피하기, 손 씻기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감기 예방, 규칙적인 운동 및 정상 체중 유지, 의사 지시에 따른 천식 치료 및 악화 시 대처법 숙지,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방법으로 꾸준히 치료하기가 포함됩니다. 자료원: 국가건강정보포털" /></p>
<p><b>자주하는 질문</b></p>
<p><b>1. 천식이 있는 어린이가 학교나 유치원에서 운동에 참여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이며, 어떤 조건에서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나요?</b></p>
<p>운동은 성장기 어린이의 신체 발달뿐 아니라 사회성, 정서적 안정에도 매우 중요합니다.</p>
<p>천식이 있다고 무조건 운동에서 제외시키기 보다는, 적절한 조치와 치료를 하면서 정상적인 신체활동과 학교생활을 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p>
<p>⦁ 운동 5~15분 전에 증상 완화제를 흡입하면, 약 80% 이상 운동 유발성 천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p>
<p>⦁ 단, 꽃가루나 황사, 미세먼지 등은 천식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대기 상태에 따라 야외활동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p>
<p>⦁ 무엇보다도, 어린이의 천식이 잘 조절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진료를 받고, 악화 요인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p><b>2. 천식을 진단받고 흡입제를 쓰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는데 요즘은 증상도 없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계속 병원에 다녀야 하나요?</b></p>
<p>천식은 증상이 좋아졌더라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만성 질환입니다. 약을 임의로 중단하면 증상이 다시 나타날 수 있고, 장기적으로 폐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p>
<p>앞으로 약을 줄이거나 중단하더라도,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천식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p>천식은 만성 질환이지만, 꾸준한 치료와 생활 속 관리만 잘해도 충분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내 증상을 잘 알고, 악화 요인을 피하며, 흡입제와 같은 약물을 규칙적으로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일상 속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p>
<p>특히 봄철에는 미세먼지와 꽃가루 등으로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p>
<p>천식이 있더라도 나에게 맞는 관리 방법을 찾아 꾸준히 실천한다면 누구나 숨쉬기 편한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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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출처 :<strong> <a href="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ntcnInfo/healthSourc/thtimtCntnts/thtimtCntntsView.do?thtimt_cntnts_sn=117" target="_blank">국가건강정보포털</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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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할때, 숙취 시달릴때 “한번 맞을까”_‘영양 수액’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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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26 04:48: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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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잘못 알려진 당뇨병 상식은?”_당뇨병 팩트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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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n 2026 07:37: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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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1회 SNU Medicine Forum (지방시대, 지역의료혁신 거버넌스와 의학 교육) 개최 안내_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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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3:4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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