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영 소장과 함께 하는 “명의클리닉(2016.02.17)”

국민건강지식센터 소장 노동영 교수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 “명의 클리닉”에 출연하여 새로운 의학정보 및 최신 이슈를 중심으로 건강을 위해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올바른 실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명의클리닉

이번주 “명의클리닉”에서는 <안면신경장애의 신호, 눈 밑 떨림>을 주제로, 눈 밑 떨림의 원인을 구분하는 법과 안면 경련증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룹니다.

  ⌈명의클리닉⌋ : 안면신경장애의 신호, 눈 밑 떨림

대부분의 사람이 한 번쯤 경험하는 눈 밑 떨림. 많은 경우 일시적인 증상에 그치며 증상이 눈 주변에만 국한되어있는 경우를 ‘안검경련’이라고 한다. 주요 원인은 피로와 스트레스 등으로 휴식을 취하면 증상이 호전된다. 이런 안검경련과는 다르게 경련 증상이 눈 주변 근육에만 나타나지 않고 확대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안면신경이 뇌혈관 등에 의해 압박을 받아서 생기는 ‘안면신경장애’다. 안면신경장애의 해당하는데 시기를 놓치고 치료하지 않으면 안면마비까지 올 수 있다. 그렇다면 눈 밑 떨림 증상이 나타났을 때 일시적인 안검경련인지, 아니면 안면신경장애의 전조증상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생로병사의 비밀-명의클리닉>에서 눈 밑 떨림의 원인을 구분하는 법과 안면 경련증을 완화하고 예방할 방법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