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영 소장과 함께 하는 “생로병사의 비밀 2015 송년기획 특집(2015.12.29)”

이번주 생로병사 2015 송년기획 특집 <환자와 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에서는

<한국비너스회>의 창립자, 국민건강지식센터 소장 노동영 교수님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환자와 의사, 둘 사이에 맺어지는 깊은 신뢰감을 ‘라포(rapport)’라고 한다.

 

생명이 달린 절박한 상황에서 만나는 환자들에게 의사란, 단순히 질병을 고쳐주는 사람을 넘어 평생을 함께 해야 하는 동반자가 되기도 한다.

 

‘3시간 대기, 3분 진료’라는 말에 대안을 제시하는 몇 명의 의사들.이들이 환자와 함께 걸어온 길을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만나보자!

# <한국비너스회>의 창립자, 노동영 교수

 매일 새벽 6시, Q&A 게시판에 올라온 질문에 답변을 달아주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의사가 있다. 최근 10년간 7000여 명, 연 평균 600~800여 명의 유방암 수술을 한 국내 유방암의 최고 권위자 노동영 교수가 그 주인공! 특히 노동영 교수가 중심이 되어 2000년에 창립한 <한국비너스회>는 유방암 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다. 지방에서 올라온 환자들을 위해 쉼터를 마련하고, 환자에게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해 기꺼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노동영 교수. 환자의 몸에서 암을 제거하는 것뿐만 아니라 환자의 불안함과 두려움까지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주는 모습에서 환자들은 노동영 교수를 누구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의지하는 것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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