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영 소장과 함께 하는 “명의클리닉(2015.12.23)”

국민건강지식센터 소장 노동영 교수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 “명의 클리닉”에 출연하여 새로운 의학정보 및 최신 이슈를 중심으로 건강을 위해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올바른 실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명의클리닉

이번주 “명의클리닉”에서는 <약일까, 독일까 커피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을 주제로, 커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고 커피를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에 대해서 다룹니다.

  ⌈명의클리닉⌋ : 약일까, 독일까 커피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

남녀노소 모두가가 좋아하는 커피! 작년 한 해,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커피 소비량은 무려 341잔으로, 이제 커피 없는 일상은 상상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13년 전 간이식 수술을 받았던 올해 57세 신원호씨는 하루 3-4잔의 커피를 마시고 있다. 이렇게 매일 마시는 커피가 오히려 간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것. 바로 커피 속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성분 덕분인데, 실험 결과, 커피 1잔에는 포도주의 3배, 홍차의 9배에 달하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었다. 최근 하루 3-5잔의 커피를 마시면 수명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까지 발표됐는데… 하지만 아직 커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한 것이 사실이다. 개인에 따라,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의 과다 섭취로 인한 수면장애, 위장장애 등 각종 부작용도 나타나기 때문. 그렇다면 커피, 어떻게 마셔야 할까? <생로병사의 비밀- 명의클리닉>에서 커피에 대한 오해와 진실, 건강을 지키며 커피도 즐기는 1석 2조의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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